동양의 오술은 명(命) · 복(卜) · 상(相) · 산(山) · 의(醫) 다섯입니다. 별땅의 모든 강좌 · 도구 · 책은 이 다섯 선반 위에 놓입니다.
命 · 卜 · 相이 대본을 읽는 법이라면, 山은 그 대본을 사는 법입니다. 기초(음양 · 오행 · 천간 · 지지 · 8괘 · 수)는 사주 초급에서 한 번 배우면 어느 선반으로든 이어집니다.
혼자서 다섯 선반을 다 채울 수는 없습니다. 시간을 내어 줄 수 있는 분, 자본을 보탤 수 있는 분, 둘 다인 분 — 어떻게 나눌지는 만나서 함께 정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