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땅역학연구소 · 청사진

다섯 가지 옛 학문을
시간의 순서로 다시 세웁니다

왜 별땅인가

좋다 · 나쁘다가 아니라, 무엇 다음에 무엇이 오는가

무엇을 가르치나

오술(五術) — 다섯 개의 선반

동양의 오술은 명(命) · 복(卜) · 상(相) · 산(山) · 의(醫) 다섯입니다. 별땅의 모든 강좌 · 도구 · 책은 이 다섯 선반 위에 놓입니다.

命 · 卜 · 相이 대본을 읽는 법이라면, 山은 그 대본을 사는 법입니다. 기초(음양 · 오행 · 천간 · 지지 · 8괘 · 수)는 사주 초급에서 한 번 배우면 어느 선반으로든 이어집니다.

무엇을 하나

네 줄기의 일 — 가르치고, 만들고, 남긴다

이미 만들어진 것

빈 그림이 아닙니다

함께하는 자리

이 그림을 함께 그릴 사람을 찾습니다

혼자서 다섯 선반을 다 채울 수는 없습니다. 시간을 내어 줄 수 있는 분, 자본을 보탤 수 있는 분, 둘 다인 분 — 어떻게 나눌지는 만나서 함께 정합니다.

별땅이 서는 자리

함께하는 길

차례

준비된 것부터, 하나씩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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